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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랠리안버거 Austrailian burger

학교앞 맥도널드에서 먹어치운 오스트랠리안버거, 가격은 모르겠습니다; 5천원초반이었는데 LGT 할인해서 3천원대 후반에 먹은 기억이 나네요.(계산이 안맞습니다)

이탈리안버거, 멕시칸버거는 실망했지만 이번 오스트랠리안 버거는 괜찮습니다. 드디어 사람들의 비난을 받아드린거냐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이전의 상품보다 맛있었고 게다가 저 포장 옆에 보이는 햄버거모양의 종이가 "불고기버거 공짜쿠폰"인데, 주문할 때 그냥 줘서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길쭉하고 깔끔한 스티커로 마무리한 포장, 큼직하지만 먹기좋도록 만든 모양이나 풍성한 소스와 채소, 토마토가 좋습니다. 고기도 두꺼워서 씹히는 기분이 나구요. 가격도 가장 비싼듯 했지만 나름대로 만족했던 월드버거투어씨리즈의 마지막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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