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로
종강, 그리고 입사
벌써 작년 일이 되었습니다. 아직 졸업은 안했지만 대학생활은 끝났고 일할 회사를 찾았습니다. 학교에서 밥을 먹을 날은 앞으로 (거의) 없을 것입니다. 작년 봄학기를 시작하면서, '아 학교생활이 1년 남았다. 그동안 즐거웠던 식생활을 기록해봐야겠구나'라고 생각만 하다가 이 블로그를 열었고 반년 정도를 지속해왔습니다. 이제 마무리를 해야할 때가 왔네요. 졸업식날에 마지막 글과 함께 돌아옵니다:D
Comments:
Post a Comment